시장

뉴욕타임스, 레터박스드를 약 3억 3천만 달러에 인수하는 독점 협상 중이라 보도…아직 합의 없음

뉴욕타임스는 11월 5일 모회사가 레터박스드를 약 3억 3천만 달러에 인수하는 독점 협상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합의는 없으며 협상이 깨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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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26년 11월 5일 뉴욕타임스는 협상에 정통한 두 사람을 인용해, 뉴욕타임스 컴퍼니가 영화 중심 소셜 플랫폼 레터박스드를 약 3억 3천만 달러에 인수하는 독점 협상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고 협상이 깨질 수도 있다. TheWrap에 따르면 회사는 논평을 거부했다.

핵심 요약

또 누가 경쟁했나

로이터는 A24가 인수 후보였으나 가격 기대가 오르자 빠졌다고 전한다. IndieWire는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와 A24가 최종 후보였고 A24가 레터박스드의 독립 유지를 약속했다고 한다. IndieWire 제목은 매각이 마무리 단계라고 하지만 양측은 독점 협상에 들어갔을 뿐이다.

타임스는 왜 원하나

TheWrap은 2027년 말까지 구독자 1,500만 명이라는 목표와 연결하고, IndieWire는 현재 1,380만 명이라며 레터박스드의 유료 요금제를 The Athletic, Cooking, Games 등과 묶을 수 있다고 시사한다. 로이터는 Statista를 인용해 레터박스드 이용자를 3천만 명으로 본다. 레터박스드는 유료 회원 수를 공개하지 않는다.

확립되지 않은 점

비교 표

비교 표
항목2026년 11월 6일 기준 공표 내용출처
보도독점 협상, 약 3억 3천만 달러NYT(로이터, TheWrap 경유)
배수예상 이익 약 1,500만 달러의 20배 초과(로이터) / EBITDA의 약 22배(TheWrap)로이터, TheWrap
소유자Tiny 60%(2023년부터), 창업자 40%TheWrap, IndieWire
계획창업자 잔류, 독립 사이트, 타임스 광고 기술 통합로이터(Arab News 경유)
상태합의 없음, 협상 결렬 가능로이터

자주 묻는 질문

뉴욕타임스가 레터박스드를 인수했나

아직 아니다. 독점 협상 중으로 보도됐고 합의는 없다.

레터박스드가 바뀌나

보도에 따르면 창업자들이 남은 독립 사이트로 유지될 가능성이 크지만 결정된 것은 없다.

지금 레터박스드는 누구 소유인가

TheWrap에 따르면 Tiny가 약 60%, 공동 창업자가 약 40%를 보유한다.

방법과 한계

출처는 2026년 11월 6일에 확인했다. 보도는 타임스가 인용한 익명의 두 사람에 기반하며 원문은 읽지 못했다. 이익과 EBITDA 표기는 매체마다 다르다. 투자 조언이 아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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